<월간에세이>4월호에 저의 글이 실렸답니다.
<월간에세이>는 정통 에세이를 싣는 '장르 문학잡지'입니다. 한국에서 대중적인 인지도와 문학적 전통을 동시에 잡고 있는 독보적인 위치의 잡지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한국 문학의 거장들이 거쳐간 곳에 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1987년에 창간해 지금까지 단 한 권의 결호 없이 문학의 힘, 수필의 향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이슈가 아닌, 휴머니즘과 삶의 지혜에 집중하고 있어 마음이 편안해지는 잡지가 아닌가 합니다.
글들을 보니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인생 연륜을 담은 깊이 있는 글들이 4월호를 채우고 있습니다.
본격 수필 외에도 문화, 예술, 대중 문화, 패션, 경제, 시사, 상식, 여행 등 현 시대의 이슈와 정보를 '에세이'라는 장르에 담아 매달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어 정기구독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번에 <월간에세이>편집장님께서 연락을 주셨어요. 저의 글을 잡지에 담고 싶다고요. 정성으로 써서
보내드렸더니 너무 좋다고 하셨어요. <월간에세이>독자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월간에세이> 4월호에 담은 에세이 중 일부를 올려봅니다.
<월간에세이>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이 되었네요.
잡지를 펼치면 글과 함께 예쁜 그림들이 참 많습니다.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기분이 좋은 그런 잡지입니다.
저는 다른 무엇보다 글을 통해 저를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이렇게 저의 글들을 살펴보고 제안을 주시는 분들이 특히 더 고마워요. 제가 글을 읽고 쓰며 성장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글을 통해 힘든 삶을 견뎌내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작가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월간에세이>는 전국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