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가와도 아프고
너무 멀어져도 아프다
슬프지만 사랑스러운
어쩔 수 없는 나만의
감정의 바다에서
또 다른 사람의
바다와 마주치는 건
어쩔 수 없이 아픈 거니까
그 아픔마저 안고 가는 게
인연인 거 같다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