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by
kim
Aug 4. 2025
가랑비처럼 젖은 마음
뜨겁게 슬픈 거보다
차갑게 식은 마음이
더 슬프지만
그래도 금방 그치겠지
그리움도 비도
keyword
그리움
비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행복하게 사는 법은 뭘까
곁에 있어주세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