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이쁘게 해야 한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
남에게 하는 말은 단어와 토시하나 조심하지만
소중한 사람에겐 아무렇지 않게
비수를 꽂는다
그리고 그 상처는 오래오래
기억된다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