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대한 마음이 조금은 식은 걸까
이별 이후에도 끓던 마음이 조금은 차가워졌다
하지만 아직 당신에 대한 기억이
나를 찾아올 때가 있다
외로움이 찾아오는 그런 날에
그대를 잊을 리가 없겠지
어쩌면 목소리나 모습이 희미해질지도 모르지만
존재를 잊을 수가 없겠지
겨울이 지나 봄, 여름, 가을이 와도
겨울의 하얀 눈을 잊을 수 없는 것처럼
나에게 내리겠지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