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빠져도 알지 못한다면
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잠시 멈춰야 할지도 모른다
오만이 내 어깨에 앉아
내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지도
모르니까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