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보고 싶다
먹구름 너머
까만 하늘
가을바람에
빛이 흔들리는
차갑지만 따뜻한 별을
여름의 더위에 타다 남은
그 별을 보고 싶다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