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역 독서모임, 북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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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전체적인 감상은~?
-- #오만과편견 #이성과감성 에 이은 세 번째 작품! 달달한 연애 소설의 맛이 있음!
-- 요즘 애정이 가는 작가. 굳센 여성 작가의 매력을 듬뿍 보여줌!
-- 소설은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게 읽음
-- 요즘 많이 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 많이 떠오름!
-- 넷플릭스 영화도 봤는데, 비교하며 보는 맛이 있음.
인상 깊었던 장면은~?
-- 결국 남자는 경제력인가...ㅠㅠㅠ 돈 벌어서 오니 대우가 달라짐...
-- 밉상 캐릭터 메리의 매력! 시원시원한 사이다 발언도 굿 ㅋㅋㅋ
-- 시대적 배경에 대한 안타까움. 너무 빨리 결혼하고... 여자한테 불합리하고... 지금 태어나서 그나마 다행 ㅠㅠㅠ
-- 메리와 앤, 같은 환경이지만 작은 선택으로 인생 뒤집힐뻔...
결국은 재결합, 이 둘은 행복할까...?
-- #환승연애 #이별도리콜이되나요 등등 재회 예능도 있음! 그 결말은?ㅋㅋㅋ
-- 99%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나중에 부부싸움하면... 옛날 잘못 나올듯..
-- <유미의 세포들> 구웅 느낌. 그냥 결합 안 되는 것이 나았을수도...
-- 과거의 잘못한 사람이 계속 을이 되는 경우가 있음. 한 쪽의 자격지심도 위험. 결국 불행 ㅠㅠㅠ
-- 그래도 익숙한 사이니까... 그럭저럭 잘 지낼수도!?
-- 같은 이유로 또 헤어지는 경우 많음! 그냥 차단합시다!?ㅋㅋㅋ
왜 명작으로 남는가?
-- 기승전 결혼이라는 평도 있지만, 그 주체적 여성상의 연애 과정이 포인트!
-- 제인 오스틴, 작가 자체의 인생이 멋있음! 그 시대에 성공한 여성 작가라니!
-- 200년 전 이야기라고? 시대를 초월한 작가와 이야기! 다양한 인물을 통해 보여주는 보편적 적성
-- 현명한 작품! 시대 풍자도 하면서 ~ 독자들 만족도 시키면서 ~ 조화롭게 ~
-- "여성의 자존감은 제인 오스틴의 발명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말이 답!
누군가를 설득한 경험? 설득 당한 경험?
-- 프로젝트나 업무 때문에 설득하는 경우 많음. 결국 일상.
-- 친구 연애 상담 종종 해주지만... 받아들이기 나름...
-- "남여탐구생활" 처럼 연애 상담은 조심조심....
-- 점술가, 역술인, 철학원 등등의 말에 솔깃한 경험!
-- 잘 모르는 분야는 그냥 아웃소싱!
-- 친한 사람들의 인생을 위한 조언과 설득, 유료 코칭과 멘토링도!
설득과 오지랖(잔소리)의 경계, 적정 선은?
-- 그냥 안 하는 게 최고...
-- 타이밍이 중요! 상대방이 물어봐야 그때 해주는 것! 먼저 하면 오지랖...
-- (내가 아닌) 상대방에게 필요한 내용, 진정성 있는 접근!
(레이디 러셀은 진정성 있었지만... 결과론적으로...ㅠㅠ)
-- 최적화된 도움이 중요. 강요가 아니라 지지하는 것!
-- 지인보다... 점 보는게 낫다... ㅋㅋㅋㅋ 낯선 전문가! ㅋㅋㅋ
물어보살이나 마녀사냥... 온라인 역술가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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