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은 보안 툴
칼을 갈았더니 핵무기가 나왔다
앤트로픽의 미토스, 봉인된 괴물이 던진 질문
앤트로픽은 보안 툴을 만들려 했던 게 아니다.
코딩 잘하고 추론 능력 뛰어난 범용 AI. 그게 목표였다.
그런데 완성하고 보니, 이 모델은 소프트웨어 버그를 탐지하는 능력에서 큰 도약을 이뤘을 뿐 아니라, 그 버그들을 어떻게 활용해 시스템을 공격할 수 있는지, 때로는 여러 취약점을 동시에 결합해서 파악하는 능력까지 함께 발전해 있었다.
칼을 갈았더니 성벽을 베는 물건이 나온 것이다.
오픈BSD에서 27년간 발견되지 않은 버그를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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