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감사한날.. 그저 행복한 날.. 아무리 화나고 짜증나는 일 있어도 바보처럼 웃기만 할 것 같은 날.. 이처럼 밤을 설치며 고민하고 이처럼 기다리는 날도 없을 것 같은.. “기쁨”으로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이날 그 어느때보다 가장크고 진실하게 내 마음을 소리지르고 싶은 날.. 오늘을.. 언제나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