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birthday

by Heana


너무도 감사한날..
그저 행복한 날..
아무리 화나고 짜증나는 일 있어도
바보처럼 웃기만 할 것 같은 날..
이처럼 밤을 설치며 고민하고
이처럼 기다리는 날도 없을 것 같은..
“기쁨”으로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이날
그 어느때보다 가장크고 진실하게
내 마음을 소리지르고 싶은 날..
오늘을..
언제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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