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헤픈 나는

by Heana

마음이 헤픈 나는

내가 나를 아프게도 했지만,

마음이 헤픈 나는

정말 사랑하는 당신을 못알아 보고,

마음이 헤픈 나는

언제든 한자리에 있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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