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생각

by Heana

바람은..

나를 어디로 실어 나를까?

어디를 가든지 내 님 옆이었음 좋겠네

흔들리는 시계추는

마치 이별을 향하는 듯

나의 발걸음도 나의 마음도 무거워지네

사랑할순 없을까?

사랑하면 안될까?

너는 이별을 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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