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에 목매고
결혼에 올인했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언제가는 올 시간에
내가 왜 그리도 급해했는지 모르겠다
아무것도 아닌것에..
왜 그리 애타했는지 모르겠다
시간지나 내 주의사람들 다 가정이루고
아이낳고 사는거 보면서
다들 비슷하게 살아가는데
나도 그렇게 될거였는데
왜 그리 불안해했었는지 모르겠다
청년들이여..
부디 지금을 즐겨라
그래야 결혼생활도 행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