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문구
내 마음 알아주는 사람은 없이
이렇게 하는게 좋지않겠나
저렇게 하는게 낫지않겠나
조언하는 말들뿐이다
걱정하는 마음 나 잘 되라는 하는 말들
그 마음 모르는거 아니지만
때로는 지친다
왜 내가 항상 먼저 노력해야하고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하는걸까
그래 어쩌면 내 아이도 그런마음일지도..
그래 어쩌면 내 남편도 그런마음일지도..
그렇게 또 이해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