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야 네 길

[귀록] '귀'로 들은 이야기를 '기록'하다.

by 황삼팔



잘 봐봐
가보지 않은 길은 알 수가 없다, 알았나?





오늘 여러분 귀에 꽂힌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함께 나눠주세요.

귀록. '귀'로 들은 이야기를 '기록'하다.

오늘 하루 귀로 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소리를 기록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