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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으면
조드푸르, 인도
by
유환희
Oct 18. 2015
아이는 엄마 품에 안겨 울었다. 엄마는 옷을 고르느라 아이의 울음엔 신경을 쓰지 않았다. 아이의 울음은 의례 있는 것이니.
아이는 이내 웃었다.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아이는 1초도 안되어 바로 웃었다.
사다르 마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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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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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여행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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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범위를 넓혀가는 여행자 / <유럽을 여행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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