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피그마를 디자이너 뿐 아니라
기획자, 마케터 분들도 많이 활용하시더라구요.
그만큼 피그마를 활용할 수 있는 업무들이 많다는 증거 같아요.
피그마에서 디자인하다 보면 반복되는 요소들이 많이 있을텐데,
피그마에서도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1. 디자인에 연동할 새 구글 시트를 생성하세요
2. 피그마에서 들어가기 원하는 위치의 레이어명 앞에 #을 붙여줍니다.
구글 스프레드 시트의 첫행에는 #뒤에 붙인 이름만 적어줍니다.
ex)
피그마 레이어명 : #소제목
구글 스프레드 시트 첫 행 제목 : 소제목
3. 피그마 플러그인 Google Sheets Sync를 설치합니다.
4. 플러그인을 실행하고 스프레드 시트의 링크를 넣어줍니다.
5. 시트에 내용이 변경되거나, 작성이 완료되면 Re-sync 를 클릭하시면 새로 적용됩니다.
이거 몰라서 한참 헤맸습니다^,^
스프레드 시트 권한은 공개로!
Google sheet sync 플러그인이 피그마 디자인에 내용을 가져올 수 있도록
스프레드 시트의 권한이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 또는 접근이 가능한 상태여야 합니다.
이미지는 이미지 주소로 넣기
시트에 내용을 작성할 때 이미지가 들어가야 하는 부분은 이미지 주소로 넣어야 합니다.
unsplash에서 이미지를 가져온다고 해볼게요.
이미지를 우클릭하면 '이미지 주소 복사'가 있습니다
반복업무 줄이기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