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시집을 탈탈 털면 사랑이란 단어들이
우수수 쏟아져 나와
마치 탈곡기를 돌리듯 사랑이란 단어만 골라내고
등 뒤로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올 때
땅에 묻고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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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영원불멸 파생투성이 안쓰럽게 남은 나의 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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