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다이빙

2026.04.02

by 지그시

몸을 던지는 중입니다

메아리를 만들어 살아남기 위해 외치고

소라껍데기에 울음소리로 바다를 만들어

몸을 던지는 중입니다


포물선으로 떨어지는 청춘

자신만만한 낙화의 영웅담

젊음의 유혹에 고장 난 전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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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영원불멸 파생투성이 안쓰럽게 남은 나의 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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