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위험하다는 말..소용없는거지"

8회 명장면 명대사 윤명주(김지원) 서대영(진구)에게..

by 무적스팸

'태양의 후예' 8회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뿐 아니라 윤명주(김지원)과 서대영(진구)도 있다. 이 둘이 안쓰럽지만 사랑스러움을 어쩔 수가 없다.
어제도 얼핏얼핏...

2016-03-18_09%3B32%3B05.PNG?type=w1200
2016-03-18_09%3B31%3B58.PNG?type=w1200
2016-03-18_09%3B32%3B10.PNG?type=w1200
윤명주:
"알았으니까
손 잠깐 주십시오.
괜찮긴 뭐가 괜찮습니까
압박붕대
해줄테니까 감고 가십시오."

구조물 안으로 들어가려는 서대영에게 윤명주가 감아주는 압박붕대... 서대영은 다 나은 거 같을 것 같다.
그리고 나서 유시진이 들어간 사이 문제가 생겨서 구하려고 들어가려는 데 윤명주 대사가 멋지다.

윤명주:
지반 약해져서 2차 붕괴라도 나면
위험하다는 말
소용없는거지

서대영:
"단결"

서대영과 유시진 사이를 아는 윤명주는 보내줄 수 밖에 없고... 그 마음도 알지만 유시진을 구하러 가야하는 서대영도 윤명주의 마음을 알고... 멋진 커플일세!!


근데 영상이 없다.... 없다... 없지 말입니다....


original_3.png?type=p50_50

근데 말입니다!!!! 쓰다보니 흥분됩니다!

어제 알콩달콩 서대영과 윤명주 장면 많았지 말입니다.
근데 이거 하나 건지게 공개 합니까? 그래서 되겠습니까? 서브커플이지만 그래도 좀 공개해주지 말입니다!!!!

그전에 유대위와 서상사의 대화. 서상사 밀어주는 유대위. ㅋ


유시진이 서대영에게 윤명주와 여기서 원정출산이라도 하라는 말이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

original_14.png?type=p50_50

마지막의 달달한 장면.. 이건 좀 하이라이트 영상 필요하지 말입니다.

윤명주:
여기 우리 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음악도 나옵니다.
되게 무드있지 않습니까?

가만 있으면 어쩝니까?

뭘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은 안듭니까?

서대영:
듭니다.

윤명주:
거보십시오
(한발 다가가서)
하십시오

서대영:
(두발 물러서서)
점호를 해야할 시간이란
생각이 듭니다.
단결!

완전 빵터졌지 말입니다.... 윤명주 입내밀고 다가갔다가... ^^:;;
로맨틱하다가 너무 웃겼지 말입니다. ㅋㅋㅋㅋ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