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가 이렇게 지나간다.그래도 퇴근길이 아름답다

성시경의 '두사람'이 배경음악...

by 무적스팸

지친 하루가 이렇게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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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퇴근길이 아름답다.

우리가 지치는 일이 있어도 돌아보면 아름답길..

#퇴근길 #아름다운인생 #인생 #도로


성시경의 '두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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