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만남 후 집에 와서 후회하는 것

tmi를 뿌리지 말자, 나대지 말자라고 언제나 다짐한다...

by 유니유니

난 입이 방정인 사람이라서 친구들과 만남 후 집에 가는 길에 언제나 내가 오늘 선을 넘는 말을 하지 않았는지, 우울한 신세한탄만 하지 않았는지, 과도한 tmi을 뿌린 건 없는지 복기를 한다. '남의 말을 더 많이 듣고 내 말을 줄이자, 침묵은 금이다.'라고 언제나 마음속으로 다짐하지만 막상 친구들을 만나면 너무 반갑고 신나고 입이 제어가 안된다... 침묵은 금인데,,, 다시 한번 다짐을 해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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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브런치에 올리고 있는 만화들과 미공개 만화 10여 편이 수록되어 있는

<취준생 일기>가 책으로 나왔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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