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를 뿌리지 말자, 나대지 말자라고 언제나 다짐한다...
난 입이 방정인 사람이라서 친구들과 만남 후 집에 가는 길에 언제나 내가 오늘 선을 넘는 말을 하지 않았는지, 우울한 신세한탄만 하지 않았는지, 과도한 tmi을 뿌린 건 없는지 복기를 한다. '남의 말을 더 많이 듣고 내 말을 줄이자, 침묵은 금이다.'라고 언제나 마음속으로 다짐하지만 막상 친구들을 만나면 너무 반갑고 신나고 입이 제어가 안된다... 침묵은 금인데,,, 다시 한번 다짐을 해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