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집사와 두 냥이의 일상

어린생명을 키운다는건....

by 미스안냥

어린생명을 키운다는건... 늘 걱정투성이다.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잘자는지... 잘 노는지...



그러나...

늘 그렇듯 쓸데없는 걱정일뿐!



2014년 7월... 무더웠던 여름에 만난

꼬실이는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 예쁜

여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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