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7] 커피3 by 윤보영
시 필사 47일
by
Hyorriet
Jul 17. 2018
커피를 마시려가 깜짝 놀랐어
마치 네 생각 할 때처럼
향기가 아주 좋은 거 있지
이 순간
네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니
커피3, 윤보영
매거진의 이전글
[0716]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0718] 일출 by 황인숙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