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최근 브랜드 운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브랜드 경험’입니다. 이제 브랜딩은 로고와 슬로건을 만드는 일을 넘어, 고객이 실제로 접하고 체감하는 모든 접점에서 어떻게 브랜드를 느끼게 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서는 기술, 콘텐츠, 인터랙션이 결합된 경험 설계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콘텐츠가 아니라, 참여를 유도하고 행동을 만들어내는 경험 구조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이 흐름 속에서 HYPER Lab은 AR·AI·XR·Web 기반 인터랙션 기술을 활용해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HYPER Lab은 실제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어떤 기준으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HYPER Lab의 내부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HYPER Lab의 가장 큰 강점은 기획과 기술, 제작이 분리되지 않는 구조라고 생각해요.
아이디어 단계부터 실제 구현 환경과 운영까지 함께 고려하기 때문에, 실행 가능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 AR, XR, 게임형 콘텐츠, Web 기반 인터랙션 등 기술 요소를 단순 기능이 아니라 ‘경험 설계 도구’로 활용하는 점도 차별점이에요.
요즘 자동화나 AI 기반 콘텐츠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HYPER Lab은 브랜드마다 가진 고유한 스토리와 맥락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기술은 도구로 쓰고, 브랜드의 방향과 메시지는 사람이 직접 설계한다는 점이 HYPER Lab다운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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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항상 “이 콘텐츠가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으로 남을까?”를 먼저 고민합니다.
보기 좋은 비주얼도 중요하지만 참여 흐름과 동선, 몰입 포인트, 행동 전환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우선 설계해요. 그래서 HYPER Lab의 프로젝트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 경험 자산으로 쌓이도록 만들어집니다.
프로젝트 문의가 들어오면 가장 먼저 브랜드가 어떤 목적과 상황에서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단순 제작 요청이 아니라, 어떤 경험을 만들고 싶은지, 어떤 성과를 기대하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단계예요.
이후 각 분야 팀 리더가 함께 참여하는 내부 미팅을 통해 기술 난이도, 구현 가능 여부, 운영 환경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이 과정에서 현실적인 일정과 리소스를 기준으로 방향을 조율해요.
방향이 정리되면 담당 PM이 프로젝트 브리프를 구성하고, 수주가 확정되면 디렉터, PM, 기획자, 3D 디자이너, 개발자 등 필요한 인력이 하나의 TF로 묶여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기획–디자인–개발–테스트–운영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프로젝트 기간은 범위와 규모에 따라 다양합니다. 간단한 캠페인형 콘텐츠는 약 1~2개월 내외로 진행되기도 하고, 브랜드 플랫폼 구축이나 대형 프로모션의 경우에는 6개월에서 1년 이상 장기 프로젝트로 운영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HYPER Lab은 프로젝트 성격에 맞게 가장 효율적인 일정과 팀 구성을 설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브랜드 목적에 맞는 차별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상황과 타깃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방향을 설계하는 것이 HYPER Lab이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HYPER Lab이 어떤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바라보고,
어떤 방향으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지 조금 더 가까이 전달할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의 HYPER Lab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디지털 크리에이티브로 브랜드 경험을 한 단계 더 확장해보세요.
HYPER Lab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는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