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의 약속
새벽과 아침은 이미 알고 있는 듯하다.내가 생각하고 꿈꾸는 그 어떤 것이든
<충성 그 이후의 시간> 출간작가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