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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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 속 썩이면
한 명이 위로해 주는
#자식이뭐길래
6살 둘째가 내가 지쳐 보였는지 갑자기
안마를 해줘서 놀라고 감동 받았다.
작은 손이 제법 아귀 힘이 세다.
많이 컸고 기특하고 따뜻하다.
잠시 후 딸이 와서 나를 깔고 누웠다.
서로 다른 매력의 두 아이다.
오늘도 우당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