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by HYUN

앞으로 쓰게 될 글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들이 될 것이다.


3억이 넘는 모든 미국인들이 이렇다- 하는 게 아니고, '뉴욕 어딘가에 사는, 컴퓨터를 좋아하고 지리와 역사에 관심이 많은, 한국인 여자를 처음 만나본 20대 미국인 남자'는 이렇기도 하더라? 정도로만 가볍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우리의 이야기는 2019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