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 특강 안내 - 2월 13일 금요일 21시
책을 쓰다가 멈춘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책에 담을 내용이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게 하나이고,
내용은 있어도 끝까지 써내는 시스템이 부족한 게 다른 하나입니다.
첫 번째 이유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제에 대해 깊은 공부와 자료 보완이 따라야 하고요.
내 것으로 소화된 이후에야 책에 담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시스템이 부족한 건 언제든 보완 가능합니다.
방법을 배우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느냐입니다.
2018년 처음 책 쓰기에 도전했습니다.
막무가내로 시작했지만 이내 전문가를 찾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했던 터라 무턱대고 고가 강의를 들었습니다.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8시간짜리 수업을 듣고 목차를 받았지만 5꼭지도 못 썼습니다.
추가 비용을 내야 지도해 주겠다는 말에 뒤통수 맞았죠.
오기로 혼자 쓰기 시작했습니다.
수십 권 읽으며 매일 한 페이지씩 썼습니다.
3년 노력했지만 받아주는 출판사는 없었습니다.
글쓰기와 책 쓰기는 접근부터 다릅니다.
막무가내로 덤빈 저에게 결과는 뻔했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다시 만난 게 자이언트 북컨설팅입니다.
최근까지 652명 작가를 배출한 곳입니다.
4년 전 이곳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개인 저서 4권, 공저 3권, 전자책 5권 출간했습니다.
짧은 시간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시스템'덕분입니다.
집필에 최적화된 방법을 배웠습니다.
652명 작가를 배출한 노하우를 지난 2년 동안 배웠습니다.
책 쓰기 전문 강사 과정을 통해서 말이죠.
기획부터 출간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대해 익혔습니다.
경험만큼 훌륭한 지식은 없습니다.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더 나은 방법도 익혔습니다.
과거 제가 했던 실수를 하지 않게 말이죠.
다음 주 특강에서 집필 시스템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포기했던 책을 다시 쓸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아래 일정 참고하셔서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