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려고 시작했다가 포기했나요? 다시 시작하려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지요? 저도 5년 전에 똑같은 상황이었습니다. 2년 동안 혼자 쓰려면 어떻게든 출간하려고 안간힘을 썼었죠. 원고를 뜯어고치길 3번, 갈 때까지 갔었습니다. 꿈을 포기할 수 없어서 전문가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때 제가 잡은 손이 '자이언트 북 컨설팅' 이은대 작가였습니다. 기획부터 다시 해 투고와 계약까지 1년 정도 더 걸렸습니다. 직장에 다닐 때라 생각만큼 빨리 진행하지 못했죠. 그래도 전문가의 도움 덕분에 계약과 출간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5년 지난 지금, 그 사이 저도 라이팅 코치가 되어 수강생을 돕는 중입니다. 지난달 1호 수강생의 인생 첫 책이 서점에 진열됐습니다. 전호석 작가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저를 만났습니다. 3년 넘게 애먹이던 원고를 들고 왔죠. 저도 기획부터 다시 해 집필할 수 있게 코칭 했습니다. 퇴고, 투고, 계약까지 1년 6개월이 더 걸렸습니다. 1호 수강생도 직장인이었고, 최선을 다한 결과였습니다.
저는 책 쓰기 코치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누군가의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사람이라고요. 책을 내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있게 옆에서 돕는 사람입니다. 도움 없이 출간하는 사람도 있지만, 도움을 받을 때 더 빨리 더 좋은 책을 출간할 수 있지요.
저는 이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또 도움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것과, 저 또한 도움을 받아야 할 부분이 있지요. 기꺼이 그렇게 할 때 출간은 물론 더 많은 기회로 이어질 수 있을 테니까요. 서로가 서로의 성장을 돕는 것입니다.
여전히 출간이 꿈으로만 남았나요? 혼자 하려니 막막하지요? 도움이 필요해 손을 내미는 건 지극히 당연합니다. 누구의 눈치를 볼 일이 아니죠. 그렇다고 공짜는 더더욱 아니죠. 정당한 대가를 받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받으면 됩니다. 그게 꿈을 이루는 합리적인 방법이지요.
책 쓰기 강의는 이런 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 책을 쓰다가 멈춘 분
- 책을 쓰고 싶은 분
- 주제를 정하기 어려운 분
- 퇴직 후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분
-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분
- 책을 통해 강의를 하고 싶은 분
- 강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분
- 은퇴 후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은 분
5060 세대는 평균 30년 정도 직장에 다녔습니다. 자기 분야에서는 전문가나 다름없습니다. 하지만 퇴직 후 마땅한 일을 찾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때까지 쌓아온 커리어가 한순간 사라지죠. 너무 아깝지 않나요?
책은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 줍니다. 내가 어떤 역량을 가졌는지 책으로 입증해 보일 수 있죠. 책이 명함이자 이력서가 되는 겁니다. 직장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나를 찾게 만들 수 있죠.
책은 퇴직 후 하고 싶은 일을 통해 나를 브랜딩 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짧게는 3개월만 투자하면 초고는 완성할 수 있습니다. 방법을 배우면 말이죠. 다시 말해 누구나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하고 싶은 일 찾기 위해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저도 건설사 김 부장으로 살다가 지금은 김 작가이자 강사로 사는 중입니다. 이게 가능했던 것도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썼기 때문입니다.
<팀 세일즈>를 출간 한 1호 수강생도 20년 차 세일즈 전문가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녹여 책으로 냈고, 퇴직 후 강사 활동을 찜해놓은 상태이죠. 직장 너머 새로운 기회를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이야기입니다. 꿈을 꿈으로만 남겨두지 마세요. 전문가를 찾으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평생 재수강 시스템은 언제든 몇 권이든 출간할 수 있고 도와줄 것입니다.
다음 주 금요일(10일) 9시부터 특강을 진행합니다. 책 쓰는 데 도움이 될 동기부여부터 글 한 편 빠르게 써내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또 책 출간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해 드립니다.
혼자 끙끙대고 있으면 시간만 흐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꿈에서 멀어집니다. 결단만 내리세요. 나머지는 제가 다 도와드립니다. 책 쓰기 특강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