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을 향하여, 둘

chapter. 레위기

by 깊은 연못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x n 번은 나온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향기로워하시는 냄새를 나도 맡아보고 싶어서 궁금해지는 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x n번은 나오는데


저 복잡한 절차도 하나님 명령과 똑같이 하는데 나는 내 맘대로 간소화하거나 엇비슷하게 흉내 내고서 온전한 마음의 제사라고 우기고 있지 않은지 골똘해지는 말씀




유출병이 있는 자가 물로 그의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든지 만지면 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15:11)

제사장은 그 한 마리는 속죄제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려 유출로 부정한 여인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속죄할지니라(15:30)


혈루병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일이 당시 얼마나 무례하고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인지 아찔할 지경인데, 도발적인 선택을 할 만큼 절실한 여인의 마음과 속죄를 위한 피값을 한 번에 해결하신 예수님의 고치심이 벅차게 감동적인 말씀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20:26)


나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시기 위한 조건이 거룩함, 거룩 = 특별히 구별하여 사랑하심




첫 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무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이레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23:40)


하나님을 기억하고 추억하며 즐거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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