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 인정할 수 있는 세계, 행복.

by 현진

오랜동안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면 내가 행복한 거라 믿어왔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행복은 상대평가가 아니라
아주 주관적인 '절대평가'같더라.
오직 나만이 인정할 수 있는 세계랄까.

모두는 자신만이 느끼고,

인정하는 행복이 있을 테니까.
각자의 행복 커트라인이 후하든 박하든.
그냥 내가 행복하면 된 거다.

굳이 남들에게 인정받을 필요는 없더라.
설령 때론 그게 '정신 승리'뿐 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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