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 없이 혼잣말.

by 현진

왜 하고 싶었던, 꼭 했어야 할 말은
돌아서고 나면 생각나는 걸까?

어차피 못 할 거라면
그냥 잊어버리고나 말지.

생각이 나서,
괜히 생각해내서

끝도 없이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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