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츠 발레 클래스 무단 촬영 너무 싫다

by 모현주




오래 다니던 탄츠 스테이션 평일 낮 A홀 발레 클래스. 전공생, 입시생 무단 영상 촬영으로 항의하고 데스크 선생님 통해 사과도 받았지만 여전히 기분이 좋지 않다. 선생님이 제지도 안한 그 클래스는 안가기로 했고, 발레를 그만 둘까 생각도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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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 박사 (UNC Chapel Hill), 싱어송라이터, 유아 발레, 바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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