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국가들은 대부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생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중 한국이 가장 독보적이긴 하지만 중국이나 일본 등도 대체 출생률이 1이 안되거나 아주 살짝 넘는 수준이다. 현재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대체 출생률은 보통 2.1명 정도로 본다. 생활 수준이나 의료 수준이 낙후되어 유아 사망율이 높은 개방 도상국은 3명 전후로 설정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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