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안 보이는 터널에 갇혀 있는 것처럼 느껴져도 시작과 끝이 없는 터널은 없어요. 어쩌면 그 터널은 당신이 원하는 곳에 가기 위해 꼭 통과해야 하는 여정일 지도 몰라요.
You may feel stuck in a tunnel where you can’t really see the end. But there is no tunnel that has no beginning and end. It may be an essential journey that will lead you to somewhere you want to go.
혹시 그럴 때 있지 않으셨나요? 계속 걸어가기는 하는데 한 치 앞도 안보이는 어두운 터널 속을 걸어가는 느낌 말이에요. 근데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통 터널은 끝이 있잖아요. 그래서 가고자 하는 곳으로 연결되고는 하잖아요. 지금은 막막하고 답답해 보여도 결국에는 당신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그 터널은 이어져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