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끝나 버린 것 같을 때 비로소 시작되는 것들이 있다. 이 지점에서 보이는 것들이야말로 진짜 소중한 것일지도 모른다.
There may be a moment in which you feel that everything has ended. Only after that may you be able to see the most precious thing for you.
정말 모든 것이 다 끝인 것 같은 시점에 가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때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해요. 그런 마음을 가져 본다면 틀림없이 새롭게 다가오는 의미들이 당신을 놀라게 할 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