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주변 얼리 어답터들이 아무리 아이패드 좋다고 해도 꼼짝 안했는데 요즘은 아이패드에 관심이 가서 검색 중이다. 그렇지만 어떤 모델로 갈 지는 아직 결정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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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핸드폰 살 때 미디어패드라고 준 화웨이 패드를 가끔 쓰다가 최근 기능이 많이 좋아진 아이패드가 눈에 들어온다. 최근 리스 제도도 생겨서 핸드폰 할부 처럼 구매도 가능해졌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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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거 들고 다니는건 너무 힘들어서 아이패드 에어에 관심이 가기는 하는데 화면이나 펜슬이나 그런걸 보면 프로로 가고 싶기도 하다. 이번 9월, 10월에 공개되는 신형은 아이패드 에어와 프로인가 본데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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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생기면 일단 유투브나 넷플릭스 좀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기도 하고, 애플펜슬로 악보나 드로잉 작업도 할 수 있을거 같고, 영상 촬영이나 편집할 때도 서브로 쓸 수 있을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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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신형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 그나저나 맥북에 아이폰에 아이패드 까지 갖추면 정말 더 한 걸음 앱등이의 삶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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