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혼재한다.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고
감사 기록은 과거의 것인데
난 현제에서
미래에 대한 감사기록을 적는다.
아직 살지 않았지만
이미 살아 보았다.
그리고 그 기억 중 하나를 적어 놓는다.
-----
난 내 몸에 최대한 좋은 것을 주었다.
내 삶에 헛을 버렸더니 진실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