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시작은 토요일부터지.
넌 예쁘지?
맞지?
당신의 토양은 어떤가요?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너그럽지 못하면
물기 없는 퍽퍽한 토양에서
무슨 열매를 맺으며 살 수 았을까요?
그래서 전, 이제 제 자신을 인정하려고 합니다.
"맞아! 난 예쁘고 너무 소중하고 멋진 사람이야.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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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 936801-01-116569 고현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