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土양 >

일주일의 시작은 토요일부터지.

by 조은결

넌 예쁘지?

맞지?



당신의 토양은 어떤가요?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너그럽지 못하면

물기 없는 퍽퍽한 토양에서

무슨 열매를 맺으며 살 수 았을까요?


그래서 전, 이제 제 자신을 인정하려고 합니다.

"맞아! 난 예쁘고 너무 소중하고 멋진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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