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떨어져 버리는 아쉬움의 공간>

by 조은결

1분 전 생각은 그랬고

그냥 대충~살고 싶어 졌다가...


나도 나를 모르겠지만......

일단 살아보자.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