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떨어져 버리는 아쉬움의 공간>
by
조은결
Nov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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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생각은 그랬고
또
그냥 대충~살고 싶어 졌다가...
나도 나를 모르겠지만......
일단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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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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