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늘 멋지게 살 거야.
어디에 공개하지도 못할 글을 마구 썼다.
그러면서
괴롭고 비참한 내 마음 여기저기를 탐색했다.
그리고 마음을 정하니
조금은
괜찮아졌다.
아니
아직은 아니지만
곧 괜찮아질 거고
그러면
다시 웃음도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