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몸 다스리기
공개적으로 "성공했다"
라고 적으면 근처라도 가겠지?
싶어 다이어트 성공스토리라고 적고
시작한다.
아직 성공 전이지만
"이번에는 반드시!"

독하게 마음먹기에는
독하지 않는 사람인지라..
일단은 아주 심플한 이론에 충실하기로 했다.
덜먹고 많이 움직이기.
덜 먹기에는 의지가 조금 약하고
많이 움직이기에는 요새 너무 덥다
또 나오네.. 변명들 ㅋㅋ
그래서 이렇게 정했다!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기로"
나는 현재 *7kg이다.
나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앞자리는 생략이다 ㅎㅎ
목표 몸무게는 과감하게
*2kg로 정했다.
"목표 5kg 감량"
몸무게 올라갈 때만 찍어보고
그 뒤로 한 번도 만나본적도
본 적도 없는 몸무게다.

그리고 달력에 매주 목표하는 kg을 적어놨다.
그 아래에는 매일 변화하는 kg을 적었다.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건
식단 관리였다.
식욕과 식탐 그 사이 어딘가에
내가 있기 때문이다 ㅋㅋ
하지만 다엿 성공기를
마무리하려면..
해야지.. 해야지
그래서 정했다!
NO!! 탄수화물, 고기, 튀김
다행히도 걷는 것을 좋아한다.
저녁에 공원 40~50분 정도 걷기
괜찮은 취미가 있어 다행이다.
그런데 요새 날씨가 또 나의 달였을 방해 한다.
너무 덥고, 비도 너무 많이 온다

그리고 수년간의 다이어트 경험으로
몸에 너무 부담을 주면
스스로 지치게 하는 지름길로 가버렸다.
그래서 운동은 적당히 하기로 했다.
초반에는 식단에 집중하는 것으로!
그래도 집에 있을 때는 스쿼트 100회,
1주에 2번은 8,000보 걷기,
매일 스트레칭하기
등으로 적당한 훈련을 하고 있다.
일단 다이어트 초반 2주는
식단에 집중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