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 또 나에게 질문한다
대학에 들어가서 알게 되었다.
슬림한 사람이 많구나..
이렇게 막 먹을 때가 아니구나 ㅎㅎ

그나마 고등학교 때 아무 생각 없이
먹던 간식, 군것질을 덜(?)하게 되니
자동적으로 살이 빠지게 되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선에서 머물게 되었다.
최고 피크 몸무게를 찍고 슬그머니 내려오기 시작한
내 몸무게...
그래도 만족스럽지는 않다.
레몬다이어트를 하다가 몸이 붓기도
.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다가 계란을
몇 년째 안 먹기도 했다 ㅋㅋ
.
인생 처음으로 받아본 PT
그래서 성공을 했는지?
잠깐 했다 바로 돌아왔다.
"
다이어트 왜 매번 이렇게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것인가?
"

나는 알고 있다 ㅋㅋ
항상 핑계가 있었다.
1. 회사 다니니깐~
점심, 어쩔 때는 저녁도 다 함께 먹는데..
나만 유발 나게 안 먹고 거를 수 없다.

2. 퇴근 후 운동은 힘들어!
퇴근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집에 왔는데 다시 운동하러 간다?
어후~~~
다이어트한다고 말만 해 놓고
다엿 이전과 동일하게
살고 있는 나... 나...
그래... 결국 나 때문 인 것이다!!
그렇게 계속 다이어트한다 말만 하고 쭉- 살고 있었다.
그러던 7월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검진표를 받게 된다.
3~4 kg 체중감량 필요
하하하하
이제는 성공뿐이다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
성공스토리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