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 시작.

‘우리가족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다.’

by 김관장
01.jpg?type=w966 귀촌시작. 새로운 삶을 준비하다


"생각나는 것부터 쓰기로 맘먹었다."



몇 개월 전 이 블로그를 개설했다.

나의 두 번째 삶을 기록하기 위함이다.



그러면서 한참을 고민을 했다.

워낙에 즉흥적인 성격이 아니라서,,



시간순으로 순서를 만들까?

각 과정을 일기 형식으로 쓸까?

과정별로 팁(Tip) 형식으로 쓸까?



한참을 이렇게 고민만 하다가,

생각나는 것부터 쓰기 시작한다.



2021년 11월, 판교

오래(?)전 서울에서 태어났고,

부산에서의 첫 직장을 거쳐서,

서울, 성남, 판교로 이어진 직장.



운 좋게도 꽤 괜찮은 IT 회사들을 다녔고,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심히 근무했다.




홈천읍의 풍경

그러다가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했고,

홍천에서 두 번째 삶을 준비 중이다.




'텐트를 피칭하니 감회가 새롭더라. 이건 완전 전세캠핑 아닌가'


난생처음 땅을 구입했고,

현재, 한창 건축이 진행 중이다.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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