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만한 아가 고래를 키우는 꿈을 꿨다.
세면대에 물을 받아줬더니 기분 좋다고 물도 내뿜고 배를 뒤집어 애교도 부려주었다.
요즘 동물이 나를 따르는 꿈을 많이 꾸는데 따뜻해.
천칭자리 유미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