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일기 #5

by 서예슬


14482300_903653663098586_2380078074361282560_n.jpg



강아지 만한 아가 고래를 키우는 꿈을 꿨다.

세면대에 물을 받아줬더니 기분 좋다고 물도 내뿜고 배를 뒤집어 애교도 부려주었다.

요즘 동물이 나를 따르는 꿈을 많이 꾸는데 따뜻해.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꿈 일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