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았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게 많다면 현재 행복으로부터 좀 멀어진 상태일 것이다. 이럴 때는 일단 다 내려놓고 푹 쉬는 게 좋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다지 변하는 게 없다면 문제를 계속 외면하기보다 적극적으로 마주하는 것도 해결을 위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지금보다 더 잘 지내기 위해서 갖가지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애써야 괜찮아질 수 있는 상황이 있는 거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