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과하면 해롭다. 좋은 것도 지나치면 독이 되는데 하물며 나쁜 것은 어떨까. 부정적인 생각이든 감정이든 말처럼 바로 그만두는 게 쉽지 않음을 잘 알지만 그래도 차차 떨쳐 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인지하고 아픈 것과 인지하지 못하고 아픈 것에는 제법 차이가 있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