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통해서만 성숙하고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꼭 아프지 않고서도 얼마든 좋은 어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웬만하면 당신이 아프지 않았으면 한다. 그랬으면 한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