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자. 그러면 혼자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언제나 든든히 당신 편에 서는 사람들에게 속에 있는 응어리를 남김없이 털어놓자.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속에 있는 자신의 고충을 말하는 것만으로도 괴로움의 무게를 상당히 덜어 낼 수 있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